전기의 가치를 넘어, 신에너지 주역으로 -

Electric’s Tomorrow, With KECA

보도자료

  • 홈으로
  • >
  • 사이버홍보실
  • >
  • 보도자료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베트남 방문

부서명 홍보팀 작성일 2018.03.20 조회수 216


전기공사협회_류재선회장이_베트남_전력청을_방문하여_회의에_앞서_모두발언을_하고있다.JPG
지난 1월 베트남 전력청을 방문한 한국전기공사협회 임원단.


문재인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 맞춰 경제사절단 22일 출국

백운규 장관과 함께 베트남 타이응우옌대학과 MOU체결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이 오는 322일부터 베트남 경제사절단으로 출국한다. 류재선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에 맞춰 꾸러진 산업부 경제사절단으로 선정되어 이번 순방에 함께 하게 되었다.

류재선 회장은 22일 진행되는 산업부 백운규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는 MOU체결식에서 베트남 국립 타이웅웬 전문대학과 베트남 전기공사 인력을 현지 또는 국내에서 양성하고, -베 인력교류를 통한 국내 시공인력 부족 해소 및 한-베 협력기반을 촉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구체적 내용을 살펴보면, -베 전기시공분야 인력 인프라 구축, 국내 기능인력 부족해소 및 베트남 우수 기능인력 양성을 통해 상생, 구체적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실무자급 워킹 그룹 운영 등 세가지를 골자로 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 협무 협약을 통해 우수 베트남 전기시공 인력을 양성하여, 국내 시공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베 협력 기반을 촉진하는 한편, 베트남 사업 진출을 위해 협력기관을 현지에 설립하여 해외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효과를 밝혔다.

이튿날인 23일에는 문재인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의 주요 행사인 한-베 비즈니스 포럼에 참여하여, -베 양국간 전력 산업 협력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지난 1월 베트남 전력청을 방문하여 양 기관의 협력·상생에 관한 긍정적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