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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회원의 힘을 믿고, 58번째 도약!

부서명 홍보팀 작성일 2018.04.05 조회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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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가 창립 58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한다.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는 지난 3일 협회 중앙회 2층 대강당에서 58회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이형주 본지 사장을 비롯한 협회, 조합, 신문사,
연구원 임직원이 참석해 협회의 58번째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고, 재도약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1960년 4월 4일 전기공사업법 제25조에 근거해 창립된 전기공사업 유일의 법정단체로서
전국 1만6000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28조3000억원에 이르는 역대 최고 실적액을 기록한 바 있다.
협회는 58년 동안 중앙회와 20개 시·도회, 전기공사인력개발원, 재해예방기술원,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
다양한 조직을 보유한 전기계 대표 단체로 성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기공사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전기공사기업의 권익 및 복리 증진에 힘쓰고 있다.

류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취임 이후 1년간 임직원들과 함께 업계의 권익과 위상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며
“전기공사타운의 성공적 설립 등 앞으로도 능동과 창의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자”고 말했다.
김성관 조합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조합과 협회는 영원한 동반자”라며 “새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형주 본지 사장도 “협회의 58주년 창립기념식을 축하드린다”며 “전기신문 역시 우리 업계를 선도하는 정론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협회는 우수직원표창과 장기근속직원에 대한 표창도 실시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에 개최된 제4차 전기공사엑스포 추진위원회에서는 개회식 및 세미나의 세부 프로그램과 강연자를 선정하는 등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으며, 차기 위원회는 4월 12일 중앙회에서 개최하는 것을 의결했다.